항공권 최저가 예약하는 법: 항공권 비교 사이트 활용

해외 여행을 하려고 제일 먼저 알아보는 것이 항공권 입니다. 항공권 최저가 예약을 하기 위해서는 검색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저는 주로 3 곳의 사이트를 검색하고 검색을 할 때에 하는 팁이 있습니다. 어떠한 방법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카이스캐너 & 네이버 항공권 & 구글 플라이트 비교


저의 경우 이번 겨울에 후쿠오카를 다녀오기 위해 4인 가족 기준으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하기 사진은 스카이스캐너 검색 결과 입니다.

스카이스캐너 후쿠오카 항공권 검색 결과 입니다.

다음은 네이버 항공권 비교 검색 결과 입니다.

네이버 항공권 비교를 이용한 후쿠오카 항공권 검색 결과 입니다.

하기는 구글 플라이트 검색 결과 입니다.

구글 플라이트로 검색한 항공권 결과 입니다.

위 3곳 사이트를 비교 해보면 스카이스캐너와 구글 플라이트가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그래도 두 곳을 비교하자면, 스카이스캐너가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것을 볼 수있습니다.


항공권 최저가 예약 하는 팁

  • 예약 적기 노리기: 보통 출국 6주~2개월 전이 평균적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 출발 요일 변경: 주말(금~일) 출발보다 화요일이나 수요일 출발편이 현저히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 다양한 플랫폼 및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비교: 검색 비교 사이트에서 검색한 후,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특가 프로모션이나 전용 쿠폰이 있는지 최종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고 싸게 사는 방법입니다.

제가 실제 검색을 해보니 수요일 출발이 제일 저렴하여 수요일 출발로 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구글에서 검색 할때에 쿠키 이력이 남아서 검색 할 때마다 가격이 오른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확인 해 본 결과는 몇 번을 검색해도 변화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검색할 날짜가 변경이 되면 가격이 틀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한번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쿠키 데이터를 지우고 검색을 해 봅니다.

하지만 우려할 만큼의 가격 차이는 없고 검색하는 날짜에 따라 요금이 변경 되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구글 시크릿 모드에서 검색을 하면 흔적이 남지 않기에 이용 하려는 분들이 있을 거 같은데, 꼭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단지 몇 몇 중소기업 사이트에서는 긴박함을 주기 위해 쿠키 데이터를 이용하여 가격을 바꾸는 사이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에서 말씀드린 대표적인 3 곳만 이용합니다.

가격 변화 때문에 일정도 잘 안짜여진 상태에서 급하게 항공권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 여행을 준비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위 3 곳 정도는 비교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제일 저렴한 항공권을 바로 구매 할 수는 없습니다. 검색을 많이 해보는 사람이 승자인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