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꿀팁] 비행기 수화물 규정 총 정리~!

설레는 여름 입니다. 해외 여행이나 국내 여행을 갈 때에 비행기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짐을 쌀 때에 드는 생각이 수화물 규정입니다. 해외나 국내 비행기 수화물 규정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비행기 수화물 규정 국제선과 국내선의 다른 점?


해외와 국내의 제일 큰 다른 점은 액체류 반입 입니다.

이외 무료 수화물(부치는 짐) 기준과 신분증 및 면세품 처리 등이 있습니다.


액체류 기내 반입


국제선 : 100ml 이하 용기에 담긴 액체만 가능합니다.

100ml 이하 용기에 담긴 액체들을 1L 이하 투명한 지퍼팩 1개에 모두 넣고 지퍼를 닫아야 기내에 탑승이 가능합니다.

만약에 200ml 용기에 액체가 조금이라도 담겨 있으면 기내 반입이 안됩니다.

일단 용기의 규격이 100ml를 초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김치와 고추장, 잼, 수분크림등은 전부 액체류로 분리 됩니다.


국내선 : 국제선과 같은 액체류 제한이 없습니다.

본인이 마시던 생수, 음료수, 테이크아웃 커피등의 음료등이 전부 가능합니다.

용기의 규격도 없습니다.


무료(위탁) 수화물 무게 및 기준


국제선 : 국제선의 경우 여행지가 어느 노선인지에 따라 틀립니다.

하기 정보는 탑승자 1인에 대한 기준입니다.

  • 미주 노선 : 대부분 23Kg 가방 2개까지 허용 됩니다.
  • 아시아/유럽 노선 : 15Kg-23Kg 가방 1개까지 허용 됩니다.
  • 저가항공사 : 특가나 저가 항공권을 이용할 경우 무료 수화물의 규정이 0Kg인 경우가 많습니다.
    – 이 경우 반드시 이용하는 항공사의 수화물 규정을 확인 해야 합니다.


국내선 : 대부분의 국내 항공사에서 보통 15Kg까지 무료로 제공합니다.

저가 항공사의 경우 10Kg 인 경우도 있습니다. 항공권을 구매 하면 자세히 안내가 되니 꼭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및 면세품


국제선 : 여권은 당연히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필수 입니다.

국내선 : 여권이 필요 없으며, 모바일 신분증 및 일반 신분증으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면세품의 경우 국제선은 다 살 수 있지만, 국내선의 경우 제주도 노선에만 살 수 있으며, 제주도를 제외한 국내선은 구입이 불가 합니다.

제주도 노선의 경우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탈 때 면세품 구매가 가능합니다.


2. 비행기 수화물 규정 국제선과 국내선의 공통 점은?


위의 다른점이 있다면 공통점도 있습니다.

  • 보조배터리 & 전자담배 등의 전자기기들은 기내에 꼭 들고 타야 합니다.
    – 배터리가 들어가는 노트북, 카메라, 스마트폰 등에 해당합니다.
    – 흡연하시는 분들 라이터도 1인당 1개에 한해 기내 반입이 허용 됩니다.
  • 칼이나 날카로운 물건들은 수화물에 부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비행기 수화물 규정에 대해 국제선 국내선의 다른 점과 공통 점을 알아보았습니다.

항상 비행기를 타는 여행을 갈 때 헷갈리는 부분 위주로 정리를 하였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