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자급제 또는 통신사 어떠한 것이 더 저렴한가?

최근 갤럭시 폴드8의 출시와 9월에 있을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출시 일정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방법을 알아 보는 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자급제와 통신사를 통한 구입 방법은 개인의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스마트폰 자급제 또는 통신사


자급제는 기계만 따로 구입을 하고 통신사와 상관없이 원하는 곳을 골라서 저가 요금제를 써도 되고, 통신사 요금을 그대로 사용을 해도 됩니다.

자급제의 경우 스마트폰 기계 할인을 통신사 처럼 받을 수는 없습니다. 엄청난 발품을 팔아 무이자 할부 또는 조금 할인이 들어간 가격으로 일시불로 구매를 하거나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무이자 할부 혜택도 10개월이 최대 일 수 있어서 계산을 잘 해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급제의 경우 초기에 기계값 자금이 꽤 많이 들어 갈 수 있어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통신사는 통신사를 정해서 스마트폰 가격을 보조금으로 할인을 받고 구매 하는 루트를 말합니다.

통신사의 경우 고가 요금을 최소 6개월 이용을 해야 하는 제약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계값을 많이 할인 받을 수 있고, 2년 약정으로 진행하게 되면 통신 요금을 25%정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기계값을 할인 받고 나머지 금액에 대한 할부는 수수료(이자)를 포함하여 매달 통신 요금과 같이 부과 됩니다.

간단 정리

  • 자급제 : 초기 자본 필요, 무이자 할부도 최대 12개월 이벤트.
  • 통신사 : 초기 부담이 적음, 24개월 기준으로 보면 결론적으로 자급제 보다 비쌈.


스마트폰 자급제 또는 통신사 결정 조건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문제 인데 결국에는 가격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가족들과 결합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통신사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현금이 있어서 기계값을 초기에 조금 낮출 수 있다면 통신사가 유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평소 사용하는 요금제 수준과 결합할인 여부에 따라 유리한 쪽이 달라집니다. 기기값만 보지 않고 ‘기기값 + 24개월 통신비’의 총비용을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급제 vs 통신사 24개월 총비용 비교

비교 항목자급제 + 알뜰폰통신사 (공시지원금 / 성지)통신사 (선택약정 25% 할인)
기기 할인오픈마켓 5~10% 카드 할인불법보조금/지원금으로 매우 높음없음 (기기값 정가 구매)
요금제 선택무약정, 1~3만 원대 알뜰폰6개월간 고가 요금제(10만 원대) 필수25% 요금 할인, 4~8만 원대
24개월 총비용가장 저렴함 (중저가 요금제 이용 시)저렴함 (고가 요금제·불법보조금 이용 시)보통~높음 (결합할인 없을 때)
약정 / 위약금없음 (언제든 통신사 변경 가능)2년 약정 (위약금 발생)2년 약정 (위약금 발생)
추천 대상LTE/알뜰폰 유저, 통신비 절약 희망자5G 고가요금제 유저, 판매점 보조금 활용자온가족 결합할인(50% 이상) 이용자

상황별 유리한 선택 기준

  • 자급제 + 알뜰폰이 훨씬 유리한 경우
    • 평소 월 3~5만 원 이하의 중저가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
    • 약정에 얽매이기 싫고 통신사를 자유롭게 바꾸고 싶은 경우
    • 메이저 통신사(SKT/KT/LGU+)의 결합할인 혜택이 없거나 적은 경우
  • 통신사를 통한 구매가 유리한 경우
    • 인터넷, TV, 온가족 결합할인으로 통신비를 대폭 할인받고 있는 경우
    • 원래 무제한 고가 요금제(월 8~10만 원 이상)를 사용하는 경우
    • 신도림/강변 등 판매점 보조금(성지)을 활용해 기기값을 매우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경우

자급제 vs 통신사 24개월 실제 비용 비교기

하기 링크에 들어가시면 가상으로 비용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다나와 통신요금 비교 바로가기

지금까지 스마트폰을 구매 할 때에 자급제 또는 통신사 이용에 어떠한 것이 더 저렴할 것인가에 대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결론은 본인의 환경 및 상황에 따라 결정을 하면 됩니다. 자급제라고 해서 무조건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